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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더보기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 안개가 드리우면 몽환의 아침이 밝아온다 " October 20, 2013, InCheon 25 Photos ⓒ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아마도 제일 많이 가는곳중 한곳이 바로 소래인 것 같다. 3기의 빨간풍차로 유명한 이곳은 해뜨기 전부터 안개가 낮게 깔리는 몽환적인 풍경을 담으려고 사진가들이 모여든다. 매번 출사때마다 안개 낀 풍경을 담을 수 있는건 아니다. 그렇게 많이 갔었어도 낮은 안개를 볼수가 없었는데 운좋게도 이번엔 재대로 날을 잡은 것 같다. 하필이면 늦잠을 자고 뒤늦게 도착한날.. 해가 떠오르면 안개는 서서히 그러다가 순식간에 사라진다. 안개가 사라지면 사진가들도 사라지고, 요란하게 들리던 셔터소리도 잠잠해진다. 그제서야 이.. 더보기
2013 새해아침 해돋이와 눈내린 풍경 2013 계사년 새해아침.. 강원도 일부지역에서만 일출을 볼수있다하여 일찌감치 일출여행은 포기한채 아침에 눈내린 풍경이나 찍을까하고 찾아간 소래 8시 50분쯤에야 짙은 구름사이로 새아침의 첫해가 얼굴을 내밉니다. 일출 시간이 한참 지난 9시쯤에 잠깐본 해돋이긴 하지만.. 주위의 구름덕분에 해가 이글거리는것 같아 보이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소원 비는것도 잊은채 찍었던것 같습니다. 이 장면을 끝으로 해는 다시 구름속으로 들어가버리고 맙니다. 하늘 전체를 뒤덮은 눈구름은 해의 위치마저 가늠하기 힘들게합니다 매번 가는곳이긴 하지만 눈내린 풍경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설경을 담고있는 몇몇 사람이 눈에 띕니다. 날씨도 날씨지만 새벽부터 엄청나게 내린 눈때문에 다들 움직이지 않으셨나봅니다. 아니,, 다들 동해로 일출보러.. 더보기
소래습지생태공원 #1, 갈대습지와 풍차의 일출 이곳은 일본사람들이 염전을 만든 후 '96년까지 소금을 만들었던 곳이다. 염전 너머로 하루에 2번씩 바닷물이 들어와 갯벌을 이루던 지역으로, 생산되는 소금을 나르기 위하여 배가 들어왔던 곳이라고 한다. (출처: 동부공원사업소) 습지내에 설치된 3동의 풍차가 멋스러운 곳.. 일출을 담기위해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곳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