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복궁

경복궁 야간개방 경복궁 야간개방을 하던날.. 마지막날인 20일날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개방기간 : 2012.5.16 ~ 5.20 (10시까지) 개방구간 : 근정전, 수정전, 경회루 자리를 잡지못해 헤매다가 겨우 자리잡은곳,, 아쉽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경회루를 담을수있어 다행이네요^^ 10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그나마 자리가 생겼습니다. 근정전 수정전 공연 다음 야간개방은 10월에 있을 예정이라네요^^ 더보기
경복궁 #10 장고, 함화당, 집경당 장고, 함화당, 집경당 장고 (醬庫 Janggo) 장고는 궁중 연회나 제례에 쓰이는 장을 보관하던 곳이다. 북궐도형에는 함화당과 집경당을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에 장고가 있는데, 이곳은 서쪽 장고로서 태원전과 경회루 사이에 위치한다. 예성문 (禮成門 Yeaseongmun)장고로 들어가는 정문이다. 닫혀있어 들어갈 수는 없었다. 일제강점기 때 훼손되었던 것을 2005년 태원전과 함께 복원했다. 장고 (醬庫 Janggo)큰 잔치가 있을 때는 임시주방인 숙설소가 장고 가까이에 설치되었으며 장고마마가 장독들을 관리하였다. 현재 장고의 모습은 발굴조사 결과에 따라 2005년에 복원한 것으로 경사지를 활용한 계단식 장독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전시된 독은 2007년에 전국에서 수집한 것으로 우리나라 독의 아름다움을.. 더보기
경복궁 #1 광화문, 흥례문 광화문, 흥례문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 궁궐의 바깥 경계에 높은 담장을 쌓았고, 담장의 동서남북 네곳에 대문을 만들었다. 동쪽에는 건춘문, 서쪽에는 영추문, 남쪽에는 광화문, 북쪽에는 신무문을 두었다. 광화문 (光化門 Gwanghwamun)우리에게 친숙한 광화문은 경복궁의 남쪽문으로 여름과 불을 상징하는 명칭이며 전통적인 오행설에서 유래했다. 경복궁의 정문이다. 다른 궁궐들의 정문과는 달리 돌로 높은 석축을 쌓고 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