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연꽃의 향연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 271 (관곡지로 139)
26 Photos
2013.07.21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연일 계속되는 장마에도 고고한 자태를 잃지않고 백련이 피었다.

 

 

 

 

이미 꽃잎이 다 떨어진 친구 옆을 지키듯 강건하게 피어있는 홍련

 

 

 

 

그동안의 빗줄기로 인해 입은 상처를 치유라도 하려는듯 활짝 피었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일때,, 금방이라도 비가 퍼부을것 같은 하늘이다.

 

 

 

 

 

이곳 연꽃테마파크는 조선시대 농학자 강희맹선생이 중국 난징에서 연꽃 씨를 들여와 전국 최초로 연을 재배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관곡지의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조성한 테마파크라고 한다.

 

 

 

 

 

백련과 홍련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아직은 이른 시기라 가시연과 우아한 빅토리아는 아직 피지 않았다.

 

 

 

 

 

그동안 비와 바람에 몹시도 시달렸나 보다.

 

 

 

 

 

연꽃은 새벽부터 정오까지 활짝 피었다가 오후부터 다시 꽃봉오리가 오므라든다고 하니 참고~~

 

 

 

 

 

속살을 보니 연꽃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새삼 느끼게된다.

 

 

 

 

스님도 연꽃 나들이 나오시고^^

 

 

 

 

 

수련은 반영까지 담아야 제맛이지만 연잎에 가려져 반영이 뚜렷하게 비치는 꽃이 그리 많지가 않다.

 

 

 

 

 

 

 

 

 

 

 

 

 

 

 

금개구리 연못인데 금개구리는 못봤다는...

 

 

 

 

필요없는 잡풀들을 걸러내 연이 잘자라도록 수고해주시는 분..

 

 

 

 

꽃잎이 다 져도 고고하게... 하지만 이제는 서있는것조차 힘이든가 보다.

 

 

 

 

 

황연 종류의 대형품종인 퀸이 있는 연꽃미로 밭에서 담은 사진...
연잎 한접시 준비해 두고 기다렸나보다..

 

 

 

 

 

쇠물닭이 연밭을 휘저으며 새끼에게 먹이를 구해다 주고 있는 모습..

 

 

 

 

 

궂은 날씨에도 많은 사진인들이 찾아왔다.
망원을 마운트한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아름다운 사진을 담을수 있는곳..

 

 

 

 

 

 

 

 

 

 

얘가 혹시나 금개구리일까..??

 

 

 

 

 

 

 

 

 

 

북미수련 연못은 아직 꽃이 피지않아 몇송이밖에 없다.

 

 

 

 

 

조그마한 노랑어리연꽃도 피었고..

 

 

 

 

요건 몇해전 8월달에 담은 사진..

 

 

 

 

 

 

 

 

 

 

여행으로의 즐거운 초대장.. 원행닷컴

즐거운 원행이 시작됩니다.

 

 

 

 

 

 

Posted by BayZer™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78)
원행갤러리 (165)
원행이야기 (13)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20/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