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행갤러리

대관령 지르메양떼목장

 

대관령 지르메 양떼목장

 

"목가적인 풍경속 넓은 초원에 방목된 양떼와의 특별한 만남"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5리 산2-45

20 Photos
2013.08.09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2 | -0.33 EV | 18.0mm | ISO-200 | 2013:08:09 12:27:03

 

지르메양떼목장의 입구..

찾아가는 길이 비포장이라 그리 수월하지는 않지만 일단 첫인상은 생각보다 괜찮다는 느낌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0 | 0.00 EV | 11.0mm | ISO-200 | 2013:08:09 12:30:36

 

매표소 앞..

입장료 3,000원을 내면 양먹이를 바가지에 담아준다. 바가지를 찰랑찰랑 흔들면 그 소리를 듣고 양들이 다가온다는 주인아저씨의 설명을 들으면서 매표소앞 풍경을 담아본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5 | 0.00 EV | 24.0mm | ISO-200 | 2013:08:09 12:33:37

 

대관령 양떼목장에서도 느낀거지만 양들이 그리 깨끗하지가 않다는거... 순백색의 양들을 생각했다면 실망이 클수도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2 | 0.00 EV | 18.0mm | ISO-200 | 2013:08:09 12:34:56

 

산책로를 따라 가는 초입의 모습..

잘 짜여진 울타리보다 이처럼 대충 지어 놓은듯한 울타리가 더 멋스럽고 인상적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0 | 0.00 EV | 80.0mm | ISO-200 | 2013:08:09 12:37:56

 

산책로를 걷다보면 양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방목장 안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이처럼 산책로에도 양들이 돌아다닌다. 먹이를 달라고 졸졸 따라다니는 어린양에게 먹이를 주고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4.0 | 0.00 EV | 80.0mm | ISO-200 | 2013:08:09 12:40:39

 

산책로는 경사가 그리 심하지 않아 누구나 오를 수 있는 길이다.

가끔 가파른 부분이 몇군데 있지만 경사구간이 짧아 어려움없이 오를 수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0 | 0.00 EV | 80.0mm | ISO-200 | 2013:08:09 12:42:09

 

대관령에 주소를 둔 새들에게는 펜션(둥지) 이용시 특별우대함..

주인의 마음 씀씀이가 느껴진다. 아침 저녁으로 먹이를 꽁짜로 제공한다니 입주가 다 끝났을 수도^^~~

새둥지는 이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충분하다 싶을정도로 많다는 느낌을 받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0sec | F/2.8 | 0.00 EV | 80.0mm | ISO-200 | 2013:08:09 12:57:45

 

조금만 걷다보면 양먹이주기 체험장이 나온다. 그곳에서 만난 양... 참 순박해 보이는 얼굴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2.8 | +0.33 EV | 200.0mm | ISO-200 | 2013:08:09 12:53:10

 

초원 방목장에 풀이 별로 없다. 다 뜯어먹어서 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2.8 | 0.00 EV | 145.0mm | ISO-200 | 2013:08:09 12:53:30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2.8 | 0.00 EV | 80.0mm | ISO-200 | 2013:08:09 12:54:50

 

다시 아까 그분이 나타나셨다. 바가지를 흔드니 여기저기서 몰려든다.

이곳 방목장은 사람이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좋다. 입구에 "밀고 안으로 들어가세요"라는 안내판까지 세워져 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일텐데...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F/2.8 | 0.00 EV | 80.0mm | ISO-200 | 2013:08:09 12:59:32

 

편한 산책로 양쪽으로 방목장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185.0mm | ISO-200 | 2013:08:09 13:01:51

 

양들이 비탈진 곳을 좋아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던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비탈진 곳에서 양들을 자주 볼 수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200 | 2013:08:09 13:04:41

 

평화로워 보이는 풍경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2.8 | 0.00 EV | 80.0mm | ISO-200 | 2013:08:09 13:07:09

 

지르메 양떼목장에서 가장 가파른 길을 지나온 부분에서 산책로에 나와있는 양과 연인들이 마주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2.8 | 0.00 EV | 135.0mm | ISO-200 | 2013:08:09 13:07:54

 

험한 산비탈에서 풀을 뜯고 있는 양...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F/2.8 | 0.00 EV | 125.0mm | ISO-200 | 2013:08:09 13:09:46

 

역시 양들은 비탈진 곳을 좋아하나 보다.

억지로 꾸미지도 않고, 규제 따위가 없어 이 목장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 사진 저 끝쪽에 초원 정상인 하늘정원으로 오르는 길이 있어 그곳에 오르면 대관령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해발 1,000m라고 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F/2.8 | 0.00 EV | 185.0mm | ISO-200 | 2013:08:09 13:15:17

 

날씨가 너무 더워 조금 오르다 다시 내려오긴 했지만... 역시 일행이 있으면 여행에 참 제약이 많은것 같다. 그래서 혼자만의 여행이 더 즐거운건지도 모르겠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2.8 | 0.00 EV | 80.0mm | ISO-200 | 2013:08:09 13:32:25

 

그리 길지 않은 산책로를 돌고 다시 매표소 입구에 돌아오면 왼쪽으로 축사가 있다. 이곳에서도 양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다.

우연찮게 모델이 되어주신 님께 감사드린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2.8 | 0.00 EV | 86.0mm | ISO-200 | 2013:08:09 13:34:34

 

어린 아이가 양에게 먹이 한톨을 주면서 재밌어하는건지 놀라는건지... 암튼 겁이 없다.

처음 바가지를 받아들고 몰려드는 양들에게 먹이를 다 주다보면 나중에는 빈 바가지만 들고 다니게 되니 분배에 실패하지 않는게 이곳 목장을 즐기는 포인트라 하겠다^^

빈 바가지는 양들도 알아본다는 사실~~

 

대관령 양떼목장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작은 규모지만 왠지 이곳이 더 맘에드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그것이 뭔지 확실히 말할수는 없지만 추억만들기에는 이곳이 딱인듯 하다.

 

 

 

 

 

여행으로의 즐거운 초대장.. 원행닷컴

즐거운 원행이 시작됩니다.

 

 

 

 

'원행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창 오대산 선재길  (0) 2013.11.04
봉평 메밀꽃축제  (0) 2013.10.15
대관령 지르메양떼목장  (0) 2013.10.07
태백 해바라기 축제  (0) 2013.10.07
영월 상동이끼계곡  (0) 2013.08.19
시흥 관곡지와 연꽃테마파크 두번째 이야기  (0) 201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