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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이야기

왜목마을, 서해의 해돋이 명소 먼저 왜목마을이라는 이름의 유래를 살펴보자. 배를 타고 왜목마을 쪽을 바라보면 얕으막한 산과 산사이가 움푹 들어가 가늘게 이어진 땅 모양이 마치 누워있는 사람의 목처럼 잘록하게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하는데 (왜목마을 홈페이지), 다른 견해로는 왜가리의 목을 닮아 왜목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서해대교를 건너 송악IC로 진출한뒤 (인천기점), 38번 국도를 따라가다보면 석문방조제가 나온다. 석문방조제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산면 가곡리에서 석문면 장고항리의 바닷길을 연결하는 방조제로서, 이로 인해 바다가 양쪽으로 쪼개지면서 하나의 거대한 담수호인 석문호가 생겨났다. 석문호에서 보이는 현대제철소의 야경도 볼 만하니 일출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가는길에 잠시 야경을 담아 보는것도 좋을듯싶다. 사실 왜목..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10 (장고, 함화당, 집경당)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장고는 궁중 연회나 제례에 쓰이는 장을 보관하던 곳이다. 북궐도형에는 함화당과 집경당을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에 장고가 있는데, 이곳은 서쪽 장고로서 태원전과 경회루 사이에 위치한다. 예성문 (禮成門 Yease..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9 (집옥재, 태원전)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1876년 경복궁에 큰 불이나자 고종은 창덕궁으로 옮겼다가 1888년에 다시 경복궁으로 돌아와 주로 건청궁에 기거했다. 이미 창덕궁에 지어졌던 집옥재, 협길당 등을 1891년에 건청궁 서편으로 옮겨 와 주로 ..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8 (향원정, 건청궁)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후궁영역의 뒤 정원으로 만들어진 연못 안에는 원래 취로정이 있었는데, 건청궁을 창건하면서 그 자리에 향원정을 새로 지어 건청궁의 앞 정원이 되었다. 향원정으로 가는길자경전을 나와 북쪽방향으로 가는길은 시야가 ..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7 (자경전)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헌종(24대 왕)의 어머니인 신정왕후 조대비는 고종(26대 왕)의 즉위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에 보답하여 흥선대원군은 조대비를 위한 거처를 궁 안에서 가장 화려하고 섬세하게 만들었다. 안내도교태전의 후원..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6 (경회루, 수정전)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왕실의 큰 연회를 베풀거나 외국 사신을 접대하던 곳으로 1867년에 재건되었다. 경회루 (慶會樓 Gyeonghoeru)경회루는 침전영역 서쪽에 위치한 연못 안에 조성된 누각으로, 정면 7칸, 측면 5칸의 중층..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5 (아미산, 함원전, 흠경각)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왕비의 침전 뒤편에 인공으로 계단식 화단을 쌓아 아미산을 조성하고, 4기의 장식적인 굴뚝과 관상용 수석들을 배열해 정원을 만들었다. 아미산 정원은 뒷산인 북악의 정기를 침전까지 이어주며, 왕비의 후원답게 은밀하..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4 (강녕전, 교태전)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으로 침전 영역을 이룬다. 사랑채에 해당하는 강녕전은 왕이 독서와 휴식, 신하들과 면담을 하던 곳으로, 1918년 강녕전과 그 주위 전각들을 모두 헐어 창덕궁으로 옮겨 사라진 것을 1995..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3 (동궁, 사정전)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슴을 밝힙니다. 왕세자는 떠오르는 해와 같아서 세자궁을 동쪽에 세워 동궁이라 부른다. 자선당은 세자가 거처하던 곳이며, 비현각은 공부를 하며 정무도 보던 외전에 해당한다. 남쪽의 춘방터에는 세자 교육을 담당하던 시강원이, 계..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2 (근정문, 근정전)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슴을 밝힙니다. 근정문 (勤政門 Geunjeongmun)영제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있는 문으로 왕과 신하가 만나는 조참행사를 행하였던 곳이다. 1395년 경복궁이 처음 지어진 이래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수많은 .. 더보기
경복궁,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을 만나다 #1 (광화문, 흥례문)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대표하는 제일의 궁궐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가 나라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건립한 궁궐로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격식도 매우 엄중하다. 찬란한 문화유산인 조선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사적 제117호)을 만나본다. 경복궁 안내도 및 이동 동선포스팅 순서는 이동 순서대로며,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 특성상 사진의 왜곡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사진 관련내용은 여러 곳에서 참고했슴을 밝힙니다. 궁궐의 바깥 경계에 높은 담장을 쌓았고, 담장의 동서남북 네곳에 대문을 만들었다. 동쪽에는 건춘문, 서쪽에는 영추문, 남쪽에는 광화문, 북쪽에는 신무문을 두었다. 광화문 (光化門 Gwanghwamun)우리에게.. 더보기
태백산맥의 영산 태백산 운해와 눈꽃 원행이야기 > 강원도 > 태백 > 태백산태백산 도립공원인천출발 (23:00) - 태백 당골매표소 도착 (03:30) - 등산시작 (04:40) 코스 : 당골 - 반재 - 망경사 (용정) - 천제단 - 장군봉 - 부쇠봉 - 문수봉 - 당골주차장 (총 11.4km) 천제단을 앞두고 마지막 오르막길에서...주먹밥과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잠깐 잠든사이 다른분들은 이미 대부분 주차장을 떠났고, 4시40분이 돼서야 우리도 준비를 시작했다. 아직 스패츠와 아이젠을 할 정도는 아니다. 차가 올라오는 길에서 이어지는 매표소를 통과하면 문수봉으로 오르게 된다.우측으로 단군성전이 보이면 그쪽으로 가늘게 나있는 길을 따라가야 반재 방향으로 갈 수 있다. 처음부터 제2매표소 쪽에서 오르면 수월하다. 우리도 처음엔 넋놓고 올.. 더보기
맴섬 일출과 붉은 낙조를 간직한 해남 땅끝마을 원행이야기 > 전라남도 > 해남 > 땅끝마을 해남 땅끝마을을 가다부천소풍터미널 출발 (06:40) - 목포터미널 도착 (11:10) - 해남 무선동 한옥민박마을도착 (12:20)2월 18일(토요일).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출발해보는거 같다. 집에서 05:30분에 나와 가까운 소풍터미널까지 걸어가니 40분정도 걸렸다. 미리 예매해둔 티켓을 받고 기다리는 30분간의 시간동안 피곤함도 잊은채 수학여행 가는 기분으로 들떠있었다. 인천에서 해남으로 가는 방법은 인천터미널이나 부천 소풍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이용, 광주나 목포로 가서 다시 해남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제일 무난한 것 같다. 인천터미널 버스 운행정보 : 광주행, 목포행 부안쯤 지나니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버스에서 폰으로 찍은 사진) 눈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