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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갤러리

홀로사는 즐거움 명심하라 지금 이순간을 놓치지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 고 순간 순간 자각하라 사는일이 즐거워야한다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 묵은 수렁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어서라 《홀로사는 즐거움》 중에서 더보기
맴섬 일출 일년에 단 두차례만 연출되는 해남 땅끝마을의 맴섬 일출 구름이 너무많아 해가 보일까 의심했었는데... 두개의 섬인 맴섬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최적의 자리는 이미 동호회에서 자리를 잡고있어 포인트 잡는데 조금 애먹었답니다 더보기
소래의 아침 빛 좋은 아침에.. 더보기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 나는 여행이라는 스승을 통해, 삶에 대해 더 낮아질 것을 배운다. 엎드려 고개를 숙이면 더 많은 것이 보이는 것이다. 지독하게 여행을 떠나고 싶어질 때는 언제나 더는 내가 나를 낮추고 있지 않을 때였고, 스스로 그 직립이 피로할 때였고, 피로함으로 인해 아무것도 보지못하고 있을 때였다. 오소희의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중에서 더보기
달집태우기 달집 태우기 2012 정월 대보름날 꿈이란 참 이상한거야.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꼭 그렇게 되어보고 싶거든. 그것 때문에 인생이 일그러지고 깨질 게 뻔하더라도 말야. 힘들고 재미없는 때에도 그 꿈을 생각하면 조금 위안을 얻어. 이루어지건 안 이루어지건 꿈이 있다는 건 쉬어갈 의지를 하나 갖고 있는 일 같아. 은희경의 ≪내가 살았던집≫ 중에서 더보기
때로는 쉬어가라 인생에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깊은 바닥이란 많지 않다. 잠시 쉬어라. 다시 밧줄을 잡고 밖으로 나갈 만큼 기운을 차릴 때까지. 충분히 밖으로 나갈 힘을 모았다고 생각하거든, 그 때 다시 밧줄을 잡고 오르기 시작하라. 포기란 항상 비겁한 것은 아니다. 실낱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 자신 있게 줄을 놓아라. 대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펼쳐라.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중에서 더보기
만항재 쓸 말은 많아도 아까워 소중히 접어 둔 여백. 더보기
태백산 주목 살아서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태백산의 주목 물 얼고 모진 바람 불어도 함께 얼음 밑의 물이 되고 함께 태백산맥 바람의 아픔으로 바람소리가 되렵니다 죽어도 나에게는 죽음이 없읍니다. 고은 시전집 ≪임종≫ 중에서 더보기
태백산 태백산 천제단 그냥 막 찍어도 그림이되는... 장군봉으로 넘어가는 길 일출은 볼수 없었지만 감동적인 아침이었다.. 더보기
겨울산행 바람, 눈, 상고대,그리고 운해를 만나다 2012.01.15 태백산 천제단 더보기
2012 새해아침 속초 영금정 희망찬 새해아침의 해가 떠오른다 방문해주신 모든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더보기
천불동 아모리 쬐꼬만 풀 한 포기일지라도 대자연일 수밖에 없다. 평생 걸려 읽어야 할 교과서다. 대경전이다. 유안진의 《풀 한 포기》중에서 더보기
을왕리해변 영종도 을왕리 - 여름 휴가 - 더보기
비둘기낭 매일 비 ㅠㅠㆀ 더보기
형도 볼품없는 띠풀도 이렇게 군락을 이루고 있으니 예쁘네요^^ 더보기
보성 녹차밭 냉해가 심해 녹차밭의 피해가 많아 보이더군요 녹색의 멋진 패턴을 볼수없어 아쉬웠던 대한다원의 녹차밭 오른쪽 아래로는 가지만 남아 휑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고,, 이것도 하나의 기록사진이 될까싶어 올려둡니다 ㅠㅠㆀ 더보기
꽃양귀비 Great scarlet poppy, 13mm, F8.0, 1/250sec Great scarlet poppy, 18mm, F9.0, 1/500sec 더보기
밀양 위양지 더보기
작약 작약 :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꽃은 5~6월에 원줄기 끝에 한개씩 피며, 꽃이 크고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더보기
광화문 광화문 : 경복궁의 남정문 1395년(태조4년) 9월에 창건되어 정도전에 의해 사정문으로 명명되었으나 1425년(세종7년) 집현전에서 광화문이라고 바꾸었다. 전체적으로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장려한 외관을 지닌 가장 뛰어난 궐문으로 평가되었다. (백과사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