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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갤러리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 #2 벽화를 닮은 따뜻한 사람들의 동네 #2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9-71 개미마을 23/43 Photos 2013.05.04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마을 중앙길로 7번버스가 힘겹게 올라가 종점인 꼭대기에 도착한다. 거기서부터 내려오면서 볼수도 있겠지만, 오르는 구간이 짧아 걸을만 하다. 오르는 내내 벽화는 물론이고 가지런히 걸린 빨래며 다닥다닥 붙어있는 슬레이트 지붕을 볼 수 있다. 특히 고흐의 작품 "밤의 테라스"를 이곳 개미마을 길거리에서 볼 수 있다는건 참 재밌는 일이다.^^ 여행으로의 즐거운 초대장.. 원행닷컴 즐거운 원행이 시작됩니다. 더보기
안산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 튤립축제 제1회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 튤립축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841-10 15 Photos 2013.04.28 ⓒ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안산 오이도를 지나 시화방조제를 건너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좌회전하면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를 만날수 있다. 올해 처음 열린 튤립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기간에는 튤립이 만개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5월중순까지는 튤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청춘불패와 여걸식스의 촬영지였던 곳으로 멋스런 풍차와 함께 화훼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여행으로의 즐거운 초대장.. 원행닷컴 즐거운 원행이 시작됩니다. 더보기
서산 삼화목장, 푸른 목초지의 봄풍경에 매료되다 서산 삼화목장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원벌리 6-10 12 Photos 2013.04.27 ⓒ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용비지를 나와 개심사 방향으로 가다보면 도로변에서 볼수있는 풍경이다. 서산의 삼화목장은 현재 한우개량사업소로 축협에서 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구제역 방역으로 몇년째 통제되고 있는 곳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다. 다행히도 도로변에서 나마 드넓은 초원의 풍경을 울타리 너머로 볼 수 있다. 이곳은 용비지 제방뚝에서 보이는 정자가 있는 곳으로 오른쪽을 통해 가다보면 볼수있는 풍경이다. 구제역 방역때문에 "일반인 출입금지" 라는 팻말이 묶인 철문이 정면에 닫혀있다. 철망사이로 최대한 가까이서 찍은후 사이드에 나온 철망을 잘라내.. 더보기
서산 용비지의 봄 서산 용비지 (용유지)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720-20 용유지 26 Photos 2013.04.27 ⓒ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용유지라고도 하는 이곳은 봄이면 저수지 둘레를 하얗게 꽃구름으로 장식한 산벚꽃이 만개하여 아침이면 물안개와 함께 저수지에 비친 반영이 아름다운 곳이다. 서산목장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곳.. 비가 온 후라 아마도 올해 마지막이 될 용비지의 봄을 만나러 가보았다. 아쉽게도 물안개는 없었고, 반영은 미흡했다. 여행으로의 즐거운 초대장.. 원행닷컴 즐거운 원행이 시작됩니다. 더보기
부천 원미산 진달래 동산으로 봄나들이 가자... 부천 원미산 진달래축제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 19 Photos / 2013.03.23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여행으로의 즐거운 초대장.. 원행닷컴 즐거운 원행이 시작됩니다. 더보기
서울 응봉산 개나리축제 서울의 봄을 알리는 응봉산의 개나리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응봉산 13 Photos / 2013.04.14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여행으로의 즐거운 초대장.. 원행닷컴 즐거운 원행이 시작됩니다. 더보기
구례 산수유마을 #3, 우리나라 최초의 산수유나무와 현천마을 계척마을의 산수유 시목과 지리산 둘레길에 위치한 현천마을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 19 Photos / 2013.03.23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산수유 시목(始木) 이 산수유 나무는 1,000여년전 중국 산동성의 처녀가 지리산으로 시집올때 가져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심은 산수유 나무의 시조이다. 산동이라는 지명도 이러한 유래때문에 붙었다고 한다. 구례군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수유나무인 이 고목을 보호수로 지정하였으며, 달전마을의 수령 300년된 '할아버지 나무'와 더불어 일명 '할머니 나무'로 불리고 있다. 무려 700년의 나이 차이가 난다. 수령 1,00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이 할머니 나무는 더 강건한 모습으로 노란꽃을 한아름 피우고 있다.. 더보기
구례 산수유마을 #2, 돌담길이 예쁜 산동 하위마을 아담한 돌담길이 노랗게 물든 산동 하위마을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위안리 22 Photos / 2013.03.23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구례 산수유마을 두번째, 하위마을은 상위마을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버스 정거장에 하위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먼저 마을입구 반대쪽으로 내려가면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산 전체를 산수유가 노랗게 물들여 놓았다. 약 170여 년 전에 상위 마을에서 능성 구씨 집안에서 하위마을로 내려오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한다. 설촌 당시에는 새로 만든 터라하여 ‘샛터’라 부르다가 상위 마을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하위마을로 개칭하였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다시 도로를 건너면 된다.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아담한 .. 더보기
구례 산수유마을, 산수유로 노랗게 물든 산동 상위마을의 봄 산수유로 노랗게 물든 산동 상위마을의 봄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위안리 290 25 Photos 2013.03.23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산수유로 노랗게 물든 산동 상위마을의 봄 봄철이 되면 산수유나무의 샛노란 꽃들이 마치 뭉게구름 피어오르듯 산동 산수유마을을 물들인다. 산동 산수유 마을이란, 산수유를 재배하는 전남 구례군 산동면 위안리 일대 여러 자연마을을 총칭하는 것으로 상위마을, 하위마을, 현천마을이 산수유로 유명하다 봄이 오면 광양 매화와 함께 봄을 알리는 구례 산수유꽃 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가리라 마음 먹었지만 멀다는 이유로 항상 포기하고 말았던 그곳.. 이번에는 큰맘먹고 일정을 잡았다. 마침 산수유꽃이 이번주가 만개라는 기쁜소식을 듣고는 새벽.. 더보기
성공회 강화성당,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 (사적 제424호)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 인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250 9 Photos 2012.10.21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본 성당은 고요한 (Charies Jone Corfe) 초대 주교가 1900년에 축성한 건물로 성베드로와 바우로 성당으로 명명되었다. 당시 건축 공사는 궁궐 도편수가 주도하였고, 이후 몇차례 보수가 있었으나 처음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성당터는 세상을 구원하는 방주로서의 의미를 분명히 하기위해 배의 형상을 따랐다고 한다. 성당 건물은 장방형 (넓이 4칸, 길이 10칸) 중층 구조로 전체적인 건축양식은 한국 정통양식을 따르고 있다. 성당 앞마당에는 큰 보리수나무 두그루가 서있다고 하는데 당시에는 몰랐던 사실이다. 배치와 내부구조는 서양식 .. 더보기
정선 정암사, 기도의 성지 적멸보궁을 가다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정암사 적멸보궁과 수마노탑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214-1 39 Photos (HDR Toning) 2013.01.20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고한읍에서 태백 방향으로 빠져나와 상갈래삼거리에서 우회전 길인 만항재 방면으로 들어선다. 정암1교를 건너기전에 좌측에 정암사의 일주문이 보인다. 정암사는 산길을 올라가야 한다거나 일주문에서 경내가 멀지도 않아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찰이다. 정암사는 신라시대의 고승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서 지성으로 기도한 후 문수보살로부터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받아 선덕여왕 12년에 창건한 사찰이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소원 하나는 꼭 들어줄것만 같았나보다. 가슴과 배 부분을 너무 쓰.. 더보기
추전역, 하늘아래 가장 가까운 기차역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곳에 세워진 기차역 강원도 태백시 화전동 산123 23 Photos 2013.01.20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여행으로의 즐거운 초대장.. 원행닷컴 더보기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내마음의 힐링여행 내 마음의 힐링여행, 숲속의 귀족을 만나다.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63-1 2013.01.27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올 겨울이 가기전에 눈 쌓인 숲속으로 떠나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인적없는 숲속에서 나무의 속삭임을 들으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우연히 알게된 이곳 자작나무 숲은 바로 그런 곳이다. 자작나무 숲에 이르는 길은 마치 백설의 동화같은 세상이 펼쳐진다 ⓒWonHaeng.com, Photographed by BayZer™ 더보기
2013 새해아침 해돋이와 눈내린 풍경 2013 계사년 새해아침.. 강원도 일부지역에서만 일출을 볼수있다하여 일찌감치 일출여행은 포기한채 아침에 눈내린 풍경이나 찍을까하고 찾아간 소래 8시 50분쯤에야 짙은 구름사이로 새아침의 첫해가 얼굴을 내밉니다. 일출 시간이 한참 지난 9시쯤에 잠깐본 해돋이긴 하지만.. 주위의 구름덕분에 해가 이글거리는것 같아 보이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소원 비는것도 잊은채 찍었던것 같습니다. 이 장면을 끝으로 해는 다시 구름속으로 들어가버리고 맙니다. 하늘 전체를 뒤덮은 눈구름은 해의 위치마저 가늠하기 힘들게합니다 매번 가는곳이긴 하지만 눈내린 풍경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설경을 담고있는 몇몇 사람이 눈에 띕니다. 날씨도 날씨지만 새벽부터 엄청나게 내린 눈때문에 다들 움직이지 않으셨나봅니다. 아니,, 다들 동해로 일출보러.. 더보기
임진각 제야행사와 타종식 2012 임진각 제야행사 시베리아 날씨마냥 엄청 추웠던 2012년 마지막 밤.. 축하공연을 하는 가수들도, 공연을 보러온 사람들도 모두 움츠려들게 하는 추위였지만 마음만은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는 따뜻함으로 가득한 밤이었습니다. 타종식에 앞서 11시40분부터 약 10분간 캠프 그리브스에서 평화와 통일을 상징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LED 조명으로 치장한 '통일 순백나무' 점등식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의 구슬픈 가락이 고요한 밤에 울려퍼집니다. 캠프 그리브스는 6·25전쟁 직후인 1953년 7월부터 50여년간 미군이 주둔했던 곳이라 하네요 통일 순백나무 옆으로 '통일'이란 선명한 문구가 점등되며 통일을 노래하는 구슬픈 가락도 절정에 달합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1일 오전 0시.. 김문수 경기지사,.. 더보기
송도신도시 센트럴파크의 야경, 트라이볼 내비검색 : 트라이볼, 센트럴파크역 인천대교 일몰을 담으려했는데 구름이 많아 해가 이미 사라져버렸네요.. 트라이볼에 도착한 후 트라이볼 뒤쪽으로 서있는 센트럴파크의 반영을 담았습니다. 눈이 온뒤라 물이 얼지는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하지만 바람이 불어 반영이 흐트러지고 마네요 눈내린 송도의 풍경입니다.. 더보기
소래습지생태공원 #1, 갈대습지와 풍차의 일출 이곳은 일본사람들이 염전을 만든 후 '96년까지 소금을 만들었던 곳이다. 염전 너머로 하루에 2번씩 바닷물이 들어와 갯벌을 이루던 지역으로, 생산되는 소금을 나르기 위하여 배가 들어왔던 곳이라고 한다. (출처: 동부공원사업소) 습지내에 설치된 3동의 풍차가 멋스러운 곳.. 일출을 담기위해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곳이다. 더보기
소래습지생태공원 #2, 갯골과 소래염전 그리고 소금창고 이곳은 일본사람들이 염전을 만든 후 '96년까지 소금을 만들었던 곳이다. 염전 너머로 하루에 2번씩 바닷물이 들어와 갯벌을 이루던 지역으로, 생산되는 소금을 나르기 위하여 배가 들어왔던 곳이라고 한다. (출처: 동부공원사업소) 더보기
북성포구, 쇠잔한 포구에 물드는 신기루같은 낙조 한때는 번성했던 포구였지만 이제는 쇠퇴해지고 아는 사람들만 찾는다는 곳.. 낚시꾼과 공장 굴뚝의 연기, 그리고 그곳을 물들이는 노을빛.. 사진인들이 많이 찾는 일몰 포인트로 다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딱히 볼거없는 풍경의 북성포구 물이 들어찬 갯벌과 연신 내뿜는 공장 굴뚝의 연기가 다지만 비릿한 내음이 말해주듯 어부들의 애환과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 그곳을 찾아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않지만 자칫하면 들어가는 길을 놓칠수 있다. 인천역에서 우회고가교 밑을 (철길있음) 지나 월미도 방향으로 100m정도 가다보면 삼거리가 나오는데 좌회전은 월미도 방향이고, 정면의 대한제분 종합연구소 입구로 들어가는 좁은길이 있다. 대한제분 명판이 붙어있는 정문같은 길이라 회사로 들어가는게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지만 길.. 더보기
경주 안압지, 달이 비치는 연못 동궁과 월지 사적 제18호인 안압지의 원래 이름은 월지였다고 한다 경주 월성 북쪽 신라왕궁 후원에 있었던 연못으로 문무왕때 인공적으로 만든 연못인데, 신라의 영화가 쇠하자 월지가 버려지고 돌보지않아 조선시대 이르러 기러기(雁)와 오리(鴨)만 날아와 노는 연못이라는 뜻의 안압지로 불려지게 되었다.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동물을 길렀던 가장 대표적인 신라의 원지 별궁인 임해전과 여러 부속건물은 나라의 경사가 있을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때 연회를 베풀기도 하였던 곳이다. 현재의 안압지는 내전, 중전, 정전의 터만 있고 복원하지 못한 상태라고 한다. 연못 주위를 한바퀴 도는 안압지 코스는 주경보다는 야경이 더 아름다운 곳이다. 건물과 인공섬을 밝히고 있는 아름다운 조명이 연출하는 안압지 야경에는 어느 누구라도 반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