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위양지 (위양못)

2011. 5. 18. 21:14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0sec | F/2.8 | -1.00 EV | 80.0mm | ISO-200 | 2011:05:15 08:29:25

밀양 위양못의 완재정과 이팝나무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0sec | F/2.8 | -1.00 EV | 80.0mm | ISO-200 | 2011:05:15 08:41:46


위양못은 못 가운데에 다섯개의 작은 섬이 있으며
이른 봄 못가에 피는, 하얀 쌀밥과 같다고하여 이름붙여진 이팝나무로 유명한 곳입니다.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름좋은 날  (2) 2011.05.22
근정전 야경  (3) 2011.05.21
밀양 위양지 (위양못)  (2) 2011.05.18
어부를 만나다  (4) 2011.05.17
청보리밭  (0) 2011.05.13
청계천의 밤  (3) 2011.05.11
  • 프로필사진
    DarkBlue2011.05.18 23:48

    아..이팝나무...<br>저 나무 참 좋아해요<br>전경린의 소설에 이 이팝나무가 나와서<br>한참을 찾아봤던 기억....<br>여기서 다시봅니다.....~!!

  • 프로필사진
    별란초2011.05.19 13:31

    헐....<br>빠른업뎃?<br>난?<br>이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