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1. 2. 6. 23:57+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사진찍기 좋은곳


모든 여행이 처음에는 신기하고 낯설지만,
어느새 익숙해지는 나를 만납니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여행을 한다면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말처럼
이국적인 풍경들도 일상이 되겠지요.
아마도 앞으로 내가 가질 모든 것이 그렇겠지요.
사는 집도, 차도, 옷도, 먹을 것도….
일주일이면 익숙해질 모든 것들에
죽을 때까지 감사하며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요셉의 《나를 위로하는 사진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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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별란초2011.02.07 22:01

    와우~~~~멋진풍경을 담았네요...<br>새해에도 건강하시고,복 만땅 축만하길 바랄께요~~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