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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갤러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3.5 | 0.00 EV | 10.0mm | ISO-200 | 2011:01:01 08:11:18


모든 여행이 처음에는 신기하고 낯설지만,
어느새 익숙해지는 나를 만납니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여행을 한다면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말처럼
이국적인 풍경들도 일상이 되겠지요.
아마도 앞으로 내가 가질 모든 것이 그렇겠지요.
사는 집도, 차도, 옷도, 먹을 것도….
일주일이면 익숙해질 모든 것들에
죽을 때까지 감사하며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요셉의 《나를 위로하는 사진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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